혼자 시디피 꺼내서 볼륨 조정하면서 주변 눈치를..--;
오늘도 앞 뒤로 2명이 아이팟을 들고 음악을 듣고 있더라..
이제는 지하철에서 시디피에 시디 갈아끼우는 일이
어색한 풍경이 되어버렸다..
맞은편 사람이 신기한듯 구경까지도..
비싼 돈 주고 음악 들으면서
사람들 눈치까지 봐야하다니 흐흑
Posted by aprilnote
Posted by aprilnote
한달간 끙끙거리며 지지부진하던
새 컴퓨터 셋팅도 완료..
6년만에 컴퓨터 교체..
그동안 수고해준 셀러론 1.0G 군의 수고를 치하하며...
이제는 음악들으면서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다는...
더 이상 동영상 뜨면 인터넷 창을 닫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보다 오랜기간 이곳을 다시 방치해둔 듯..
제목만 쓴 글, 끄적이다 남겨둔 글은
저 멀리 보내버리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해야지...^^
Posted by april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