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부산 팬들은 모태신앙이란다.
일상 생활 속에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게 모태 신앙처럼 자자손손 전해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부분에서
나름 공감이 간다.
영국 축구처럼 삼대가 함께 지역 축구팀의 팬이라고 나오고
50년째 서포터로 활동하고 있다는 기사도 머지않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지.
그게 축구든 야구든 간에..
물론 아무런 지역연고와 상관없이 지금껏 MBC 청룡에서부터 LG를 응원하고 있는
나처럼 예외적인 경우도 얼마든지 많겠지만..ㅋ
그런데
왜 초등학생때부터
난 MBC 청룡을 좋아했던 것일까..?
정확한 기억이 안난다.
그다지 성적이 좋은 팀도 아니였는데..ㅎ
Posted by aprilno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