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ep
- Posted at 2006/09/04 14:02
- Filed under 樂(놀거리)/聽(들을거리)
creep - radiohead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re so fucking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I don't care if it hurts
I want to have control
I want a perfect body
I want a perfect soul
I want you to notice when I'm not around You're so fuck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She's running out again
She's running out
She runs runs runs
Whatever makes you happy
Whtaever you want
Your're so fucking speic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그들의 불멸의 히트곡이지만
이제는 라이브에서는 듣기 힘든 노래...
그들에게 모든 걸 안겨주었지만
그만큼 그 안에 갇혀 있을 수 밖에 없었던 노래
그 모든걸 깨뜨린 밴드에게 경배를..~
일본 라이브에서 앵콜곡으로 부르던 동영상을 봤는데
만약 한국에 온다면 앵콜로 불러 주겠죠..?
그들도 한국팬들이 얼마나 애정과 관심이 많은지는 알 듯한데..
일본은 새 앨범 나오면 꼬박꼬박 가면서
한국은 오지 않는군요...
간단하게 E-mail이나 전화로 인터뷰하는 정도가 다인 듯...
지금 열심히 새 앨범 작업중이라고 하는데
제 생각엔 올 겨울에는 앨범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ㅎㅎ
중간에 또 한번이라도 연기하면 내년이 되겠지만요...
얼마전 김작가님이 쓴 칼럼에서 읽은 이야기 중에
라디오헤드가 한국 공연을 절대 안하는 이유가
톰 요크의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있어서라는군요..
사실 여부 전혀 확인 할 수 없는 근거없는 설이긴 하지만...
지금은 수술로 고쳤지만 톰 요크는 안면 근육 장애를 앓아서
얼굴의 반쪽 근육을 쓸 수 없었습니다.(이건 사실)
어릴 때 그의 가장 큰 creep을 구실로 괴롭혔던 아이들이
한 동네 살던 한국 어린이였다고...
라디오헤드의 공연을 추진했던 한 기획사에 따르면
'한국 공연은 아무리 개런티를 많이 준다 해도 불가능하다'는게 밴드의 입장이라고 하는군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아니더라도
정말 무언가 이유가 있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결국 키스쟈렛과 라디오헤드 공연보러
돈 많이 벌어서 일본 가야겠군요..
내년 후지락에 라디오헤드가 오지 않을까요?ㅎㅎ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re so fucking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I don't care if it hurts
I want to have control
I want a perfect body
I want a perfect soul
I want you to notice when I'm not around You're so fuck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She's running out again
She's running out
She runs runs runs
Whatever makes you happy
Whtaever you want
Your're so fucking speic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그들의 불멸의 히트곡이지만
이제는 라이브에서는 듣기 힘든 노래...
그들에게 모든 걸 안겨주었지만
그만큼 그 안에 갇혀 있을 수 밖에 없었던 노래
그 모든걸 깨뜨린 밴드에게 경배를..~
일본 라이브에서 앵콜곡으로 부르던 동영상을 봤는데
만약 한국에 온다면 앵콜로 불러 주겠죠..?
그들도 한국팬들이 얼마나 애정과 관심이 많은지는 알 듯한데..
일본은 새 앨범 나오면 꼬박꼬박 가면서
한국은 오지 않는군요...
간단하게 E-mail이나 전화로 인터뷰하는 정도가 다인 듯...
지금 열심히 새 앨범 작업중이라고 하는데
제 생각엔 올 겨울에는 앨범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ㅎㅎ
중간에 또 한번이라도 연기하면 내년이 되겠지만요...
얼마전 김작가님이 쓴 칼럼에서 읽은 이야기 중에
라디오헤드가 한국 공연을 절대 안하는 이유가
톰 요크의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있어서라는군요..
사실 여부 전혀 확인 할 수 없는 근거없는 설이긴 하지만...
지금은 수술로 고쳤지만 톰 요크는 안면 근육 장애를 앓아서
얼굴의 반쪽 근육을 쓸 수 없었습니다.(이건 사실)
어릴 때 그의 가장 큰 creep을 구실로 괴롭혔던 아이들이
한 동네 살던 한국 어린이였다고...
라디오헤드의 공연을 추진했던 한 기획사에 따르면
'한국 공연은 아무리 개런티를 많이 준다 해도 불가능하다'는게 밴드의 입장이라고 하는군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아니더라도
정말 무언가 이유가 있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결국 키스쟈렛과 라디오헤드 공연보러
돈 많이 벌어서 일본 가야겠군요..
내년 후지락에 라디오헤드가 오지 않을까요?ㅎㅎ
- Tag
- creep, 라디오헤드
- Response
- No Trackback , 3 Comments
- RSS :
- http://www.aprilnote.net/blog/rss/response/15
Trackback URL : http://www.aprilnote.net/blog/trackback/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