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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dyan 2008/09/04 19:38 M/D Reply Permalink

    안녕...
    야근중인가요?
    나도 야근중이예요,,,,원고 정리 중....@_@

    있죠..덕수궁미술관에서 라틴아메리카 미술 전시회가 있어요....
    갈생각 있으면, 9월 4일 23시 14분까지 연락주세요...ㅋㅋ

    안녕~

    1. aprilnote 2008/09/09 15:26 M/D Permalink

      나는 칸디에 가보고 싶어요
      언제쯤 가볼 수 있나요?

  2. ROOKIE Civilian 2008/07/05 11:31 M/D Reply Permalink

    어쭈구리? 어디 숨어있었나 했더니 이런거 만들고 계셨어???
    현진누나 싸이갔다가 건너건너건너 또 건너서 이리로 왔음...ㅋㅋ

    난 제헌절이후로 '주류계'로 복귀한다...

    1. aprilnote 2008/07/08 10:04 M/D Permalink

      그럼 나는 너랑
      선배의 건너건너건너 또 건너서 알게 된 사이로군..
      너의 우울증 처방전은
      슈퍼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항우울성분이 가득한 물병들일 듯
      아이템 구매를 위해서 열심히 자금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ㅋㅋ
      비주류에서 다시 주류가 되는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아

  3. ○-○ 2008/07/01 12:29 M/D Reply Permalink

    무사히 다녀왔다니 다행이네요.
    나는 휴가때 어디라도 가볼까 생각중예요.
    좋은데 알고 있으면 알려주세요.
    나무가 많은데면 좋아요. 물이 맑은 데도요...
    그럼, 안녕~

    1. aprilnote 2008/07/08 10:01 M/D Permalink

      좋은 곳은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ㅋㅋ
      우리집 뒷산도 나무는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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