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술..
- Posted at 2008/04/18 01:24
- Filed under 樂(놀거리)/雜(이거저거)
내가 오기를 기다린건 아니라고 해도 늦은 밤 시원한 바람이 부는 그곳에
테이블 차려놓고 술병까지 하나 떡 하니 올려 놓고 있음..
어찌 그냥 지나가겠나요..
역시 술은 야외에서 먹어야 해요..ㅋㅋ
Posted by april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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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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