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햇살
- Posted at 2008/04/06 01:54
- Filed under 樂(놀거리)/雜(이거저거)
금요일 밤 늦게까지 술마시고 들어와서
창으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에 잠이 깨면
'오늘은 날씨가 좋구나' 그러면서
본능적으로 세탁기를 돌리고
다시 잔다..
오늘은 내가 언제 세탁기를 돌렸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정신차려보니 세탁기가 이미 빨래를 다 해놓았다는...
설마 우렁이 각시가???
기왕 도와주려면 잘 펼쳐서 널어주고 가시지..ㅋㅋ
토요일 아침마다
옥상에 이불과 빨래 널어놓고
하루를 시작해야 마음이 편해진다..
요즘같이 날씨가 좋으면
빨래해서 널어두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건
어쩔 수 없는 생존 본능인건가...
그래도 빨래는 햇볕에 말리는게 최고다..~
창으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에 잠이 깨면
'오늘은 날씨가 좋구나' 그러면서
본능적으로 세탁기를 돌리고
다시 잔다..
오늘은 내가 언제 세탁기를 돌렸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정신차려보니 세탁기가 이미 빨래를 다 해놓았다는...
설마 우렁이 각시가???
기왕 도와주려면 잘 펼쳐서 널어주고 가시지..ㅋㅋ
토요일 아침마다
옥상에 이불과 빨래 널어놓고
하루를 시작해야 마음이 편해진다..
요즘같이 날씨가 좋으면
빨래해서 널어두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건
어쩔 수 없는 생존 본능인건가...
그래도 빨래는 햇볕에 말리는게 최고다..~
Posted by april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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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래, 햇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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